옛날 Hamburg항의 상징물이던 Landungsbruecke의 종루 모습이다. 1839년에 세워졌는데, 옛날이나 지금이나 매 30분 간격으로 종을 친다. 배를 타고 내리는 데 시간이 정확해야 했기 때문에, 항구의 종루에는 저렇게 항상 시계가 붙어있어 시민들에게 시간을 알렸다고 한다. 옛날이나 지금이나 이곳 부두에서 조금 큰 여객선이 출발하는 시각은 매 정시, 그리고 매 30분이다.